"난 원래 포기가 빠른사람이라 마음정리 거의다 끝났는데
이제와서 이러면은 나... 나 너무 곤란해요.."
뭐..뭐라고 재석이가 포기가 빠르다고ㅋㅋㅋ
속는 다희 진짜 귀엽ㅠ
"정말...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다희ㅋㅋㅋㅋ
자꾸 올라가는 입꼬리
도리도리
"고민 좀 해볼게요 내가"
"고민이요? 어..어..얼마나?"
"일단 기다려요. 내가 전화할테니까.."
그와중에 사돈으로서의 격식인사
을매나 좋은지 눈을 꼭 감고 입꼬리 단속하며
고개숙이는 재석이ㅋㅋㅋㅋ
여유넘치는 걸음걸이 보소 ㅋㅋㅋ
돌아서서 웃는 재석이
당황스런 다희
"오래 걸리진 않을거죠?!"
오케이
이미 대답한 재석이
어이없는 다희
좋아죽는 재석이ㅋㅋㅋ
얘네 둘다 귀여워서 어쩔 ㅠㅠ
짤 되게 잘찐다ㅋㅋㅋ줍줍감사
나노로 보니까 또 재밌넼ㅋㅋㅋ 장꾸 윤재석 당신.........
귀여워 미치겠다 진짜 ㅋㅋㅋ
하..ㅋㅋ 나노단위로 봐도 연기 쩌네 둘다 ㅋㅋ
다희한테 고백받고 말투가 업돼있는게 웃김 ㅋㅋ
둘 다 연기 너무 디테일하고 섬세해서 몰입력 최고다 진짜
짤 너무 다 좋음 무조건 직진 줍줍
재석아 미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