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치8주라는 고통의 시간은 이순간을 위한 것이었다. 안 좋을 수가 없어
내가 심쿵한 너무 예쁜 말
내 갤러리에 있는 덕질 사진은 현재도 나규로 가득함
라면이라길래 혼자 김칫국 드링킹하고 얘들 숙제했나부다 와우 이러면서 망상의 나래를 펼쳤는데 뽀뽀하고 안기만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또 너무 질주했네 착한생각~ 이러면서 브레이크 살짝 밟았는데 뒤에가서 이날이 오구 만든날임을 알고 역시 내 망상이 맞는 거였다는걸 깨달았음
중간에 존못 다재 이상이 김초희는 알아서 필터링해
올리고보니 재수없게 존못 다재가 껴있네 ㅅㅂ 눈버리게해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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