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우수 졸업에 유학까지 다녀오고
건물주 부모에 과거에 연예인도 사귄 남자가
전문대 나와서 인턴 전전하고 모은 돈도 없는 여자
행시 합격한 남자랑 결혼하고 파혼 후
28살에 꿈을 찾겠다고 편입하고 카페 알바하는
시장 치킨집 딸한테 반해서
얘 아니면 혼자 살겠다 우는거 보고
ㅁㅊ 보르노가 이런거구나 깨달음
작가가 감정이입해서
신데렐라 스토리 야무지게 짰다
행시 합격자가 전문대 여자랑 결혼
건물주 아들 치과의사가 28살 편입생 외조하겠다 난리
제정신이 아님
ㅇㅇㄲ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