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자기 결혼식에 차관이랑 연줄있는 교수 주례로 세워서 연수원 동기들이 줄잘선다고 하던 인물 아님?
고시 붙으니까 뒷바라지 해준 여친 차고싶었지만 엄마가 여자가 좀 떨어지는게 낫다고 한 마마보이...시벌놈 아무튼 그래서 결혼은 대충 하고 뒤에서 신나게 불륜을 즐기려고 했던 사람인걸 봐서 ㅈㄴ 기회주의자같아보이는데
주례서준 교수님이 뭐 잘 사냐 이런소리 하니까 파혼했다는 얘기 할수가 없어서 다희데리고 가거나 아님 모종의 이유로 자기가 불리해지거나 체면이 박살날 각이 보이니까 다희가 필요해져서 질척거리느라고 등장할것같았음
왕손주먹맛을 보아라 파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