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자기 결혼식에 차관이랑 연줄있는 교수 주례로 세워서 연수원 동기들이 줄잘선다고 하던 인물 아님?
고시 붙으니까 뒷바라지 해준 여친 차고싶었지만 엄마가 여자가 좀 떨어지는게 낫다고 한 마마보이...시벌놈 아무튼 그래서 결혼은 대충 하고 뒤에서 신나게 불륜을 즐기려고 했던 사람인걸 봐서 ㅈㄴ 기회주의자같아보이는데
주례서준 교수님이 뭐 잘 사냐 이런소리 하니까 파혼했다는 얘기 할수가 없어서 다희데리고 가거나 아님 모종의 이유로 자기가 불리해지거나 체면이 박살날 각이 보이니까 다희가 필요해져서 질척거리느라고 등장할것같았음
왕손주먹맛을 보아라 파혼남
ㅋㅋㅋㅋ 캐릭터 파악 찰떡처럼 했다 ㅋㅋㅋ 동감함ㅋㅋ
ㅋㅋㅋㅋㅋㅋㅋ웃긴데 설득력있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개웃겨 오 그럴듯해
캐해 잘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왕손주먹맛 ㅋㅋㅋㅋㅋ존나웃기네
그럼 재석이가 파혼남 한방먹이고 파혼남이 넌뭐야 이새꺄 하면 다희가 다절부절 우리사돈...! 하는데 재석이가 양사장처럼 눈 부릅뜨고 나 이여자 좋아하는사람이다!!!!
왠지 재석이가 남자친군데요? 할것같아 그러면 다희가 사돈...이러면 파혼남이 사돈이라자나!? 이러면 재석이가 "지금부터 하죠 남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