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푸잉께서 오늘은 배타고 섬에 가고 싶다 함. 


oppa 배멀미가 심해서 가까운데 가자고 설득.. 


라일레이로 결정 ㄱㄱ 


렌트 한 오토바이 타고 아오낭비치 도착, 


0089e81edaff0af43eed85e54783726cd76a38b41282fde88e2de1a8bd15a4c1756038ecfef7051051


주차 할 곳이 없어서 

근처 리조트에 투숙객인척 당당히 들어가니 

가드가 당연히 투숙객인 줄 알고 

" 싸왓띠크랍! ^^ " 

하는거 

" 사와디캅~^^ " 

하고 들어가 주차하고 나옴,  

오오~ 내공 씹상타치 ㅇㅇ 


1e93ff11da8068f43def87e44fee756e34a1f2d98d180d13d4ee1c14e27a092e795ad96e4615ba14d6

7fed8275b58369ff51ee85e6408477737e3ab8663a705b62e9581ddb80ed69c8

7fed8275b58369ff51ee85e641837d73a86dc978fb38a0f45214c00b5675f79f


아오낭비치 동쪽끝 선착장에서 딸딸배 타고... 


7fed8275b58369ff51ee85e04384757387c0660cfae99f3278d79e6385cae6a3


라일레이 도착... 


한 15분? 금방 옴 이게 아오낭비치에서 육로가 없는 

해안 언덕 너머로 가는거라 배멀미 걱정 ㄴㄴ 


7fed8275b58369ff51ee85e04e84747377b0029fb07c2cdde391298b01a9636a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2693232c253e74b19717c9af5acd4b31db5d8d2a68bf20f49deefa769


선착장에 내리면 당연하단 듯 

프라낭비치 쪽으로 이동 하는 분위기?... 


가는길이 약간 옛날 유원지 느낌남, 


배고파서 간단하게 밥먹고 

담배 두개피 피며 갤질 좀 하는데.. 


0089e81edaff0af43eed85e54783726cd66f30b41689ffe68e2de1a8bd15a4c1a16818b609fb9ebd56


내푸잉이 오늘 기분 좋다고 이푸알 사진 찍어줌.. 

센스 ㅆㅅㅌㅊ! 


다시 프라낭 쪽으로 걷기...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6da9e810d7bccd0ffca57c6f8a776e53b77221b91da6b028340ac022e

1e93ff11da8068f43def87e44fee75684fa63af09c7356303fd5f26bee007ccad7725e2deae7b28ced


가는 길에 원숭이 많음.. 


0feb8174da8068f43def87e44fee7569024a7ee20cb1c9fa4ee524ae13ce662db22a0b0335c3e06c5a

0089e81edaff0af43eed85e54480766c431baa323a06a1b4db93426108ed7b1931796585f65dae2ec1


뭔가 여기 오니 코로나 청정구역 온 느낌? 

기분 좋았음 ㅇㅇ 


1e93ff11da8068f43def87e44fee7569696386c545f140399e82b6aa9f6d5be2952cde61fdc81cc89f

1e93ff11da8068f43def87e44fee7569696080c545fd4d3a9e82b6aa9f6d5be29729320d3bee210592


프라낭해변 가는길에 이런 동굴 있는데 

진짜 입장료 아깝다 절대 들어가지 마 ㅜㅜ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90acf318adf333b65dbe2c462acb51b89bb6db5ad799fb11bffce0809

7fed8275b58369ff51ee83e744817d73c562b24323857bee008e3c04b8127ba7


프라낭해변 도착.. 


매너까올리 다시 빙의해 평화를 위해 

내푸잉 사진 한 150장 찍어 주고... 


7ceb8770b48b61f637e780e2449f2e2df2fd7aa59d97cda654fc6f23d806


다음에는 양키님들 처럼 편하게 수영복에 비치타올만 

챙겨와 해변 그늘에서 여유롭게 자빠져 쉬고 싶다고 

내푸잉에게 어필 했어. ( 쉬러온게 아니라 찍새 된 기분..)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4540513f9159d811e24da29bb04448070aae22373f4753fc103a49c1b6b64ceaa93


코로나로 거의 몇년을 마스크쓰고 갇혀 살던 일상에서 

완전한 위드코로나 실천 하는곳에 오니 

너무 기분 상쾌했다 


다시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 올 수 있는 느낌? ^^ 


7fed8275b58369ff51ee81e7468574735f3e9a165530616d05c5e2d776c1f415

7fed8275b58369ff51ee81e44e837073c23a1946b707f52b8983e10fd9bdd131



다시 아오낭비치에 배타고 도착.. 



이번에 찾은 커피맛집에서 타이에스프레소 한잔 마시고 

호텔로 복귀했어요.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15b487504b0c4f0bf51b0904bf8b7018008a571ec30f490545d5ef46a

7fed8275b58369ff51ee80e04e80707313a94879b76e23b48ccd390aa408349f


호텔와서 

호텔 비치로 나가 해지는 바닷가에서 

또 내푸잉을 위해 충실히 

" good life " 인스타짤 한 50장 찍고 놀고.. 


7fed8275b5836af13eed87e746807768c8156177a66c492910bda0ac4f74b7b99fd238


꽁냥꽁냥 하며 끄라비의 하루를 보냈어요. 




요약 


내푸잉이랑 배타고 섬에 가서 

비키니 실컷 보고 옴 ㅇㅇ 

힘내라 애드라 ㅜㅜ 


응 사랑해. ^^♡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