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공항에는 발렛파킹 서비스가 있다.
서비스 신청은 아래에서 할 수 있고 이용요금은 일반 2만 원, 우대 1만 원이다.
제1여객터미널:
https://valet.hiparking.co.kr/main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 투루발렛 | 하이파킹
valet.hiparking.co.kr
제2여객터미널:
https://valet.amanopark.co.kr/booking
아마노코리아 주차대행 서비스
valet.amanopark.co.kr
2. 기차 이용 시 서울역에서 수하물을 미리 위탁할 수 있다.
다만 인천공항 직통열차 이용시 가능하며, 관련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s://www.arex.or.kr/content.do?menuNo=MN201503300000000026
공항철도 이용 > 도심공항터미널 > 이용개요
www.arex.or.kr
3. 위탁수하물을 맡긴 후 옆에 벤치에서 약 5분은 기다렸다 움직이는 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수하물 스캔 후 문제가 되는 물품이 발견될 경우 공항 전체에 당신의 이름이 고로시된다.
4. 검역 들어가기 전에 편의점이나 자판기에서 크기가 큰 음료를 사먹지 않는 게 좋다.
검역 들어갈 때 액체류 못 갖고 들어가니 크기가 작은 음료만 사먹든가 조금 참았다 검역 끝나고 출국장 들어가서 사먹어라
5. 4번 검역소로 들어가면 스타벅스가 바로 나온다.
3번 검역소까지는 가까운 편이지만 그 외 검역소로 입장시 조금 거리가 있다. 4번 검역소가 붐빌 경우 3번 검역소로 가는 게 더 빠를 수도 있다.
6. 출국장 스타벅스는 대기줄이 길 수 있으므로 사이렌 오더를 하는 게 좋다.
원래는 사이렌오더 안 됐는데 이제는 되는 거 같더라. 앱에는 안 뜨고 출국장에서 직접 해야하는데, 슐츠형은 사이렌오더같은 거 취급 안 하니 외국인들이 사이렌오더 하는 경우가 없고, 외국인들의 경우 주문에도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사이렌오더로 주문하는 게 여러모로 편하다.
7. 탑승동 이동 열차는 계속 운행하므로 무리하게 뛰거나 할 필요 없다.
인천공항에는 중간 탑승동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으로 수송하는 경전철이 있다.
탑승동 경전철은 우리가 아는 지하철처럼 차고지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양방향 단선 수시 운행이기 때문에 애매하면 무리해서 탑승하지 말고 반대쪽 승강장에서 다음 차량을 타자.
8. 여행사 카운터는 터미널 양 끝에 있다.
1터미널 기준 1번과 14번 출입구, 2터미널 기준 1번과 8번 출입구 쪽으로 가면 여행사 카운터가 있다. 그 외에는 없으므로 헤매지 말자.
9. 라운지 이용권을 사용할 경우 어떤 라운지인지 이름을 잘 확인해라.
라운지만 해도 스카이허브 라운지, 마티나 라운지 등 여러 종류가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가야 할 라운지 이름을 정확하게 알아야 이용할 수 있다.
라운지들 위치는 대략 아래와 같다.
https://www.airport.kr/ap/ko/svc/getFacilityMain.do
인천국제공항
www.airport.kr
그럼 다들 여행 잘 다녀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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