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끄라비에서 방콕으로 가는 날 이예요
일주일 순식간에 지나간거 같아요...
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마지막으로 리조트 둘러보며
추억 남겼어..
어제 피곤 했나봐요..?
내푸잉은 아침 햇살 받으며 눈감고
광합성작용 하더라구요..
저 칵테일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겁나 맛있었어요..
두번째 오는 끄라비인데
참 쉬러오기 좋은곳 같아요.
방콕,파타야에 현기증 나는 사람들은 쉬러오기
참 좋은 곳 이예요,
물론 님들의 no money no honey 푸잉은 없지만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예요?
풉^^
끄라비 TIP
태국 가본 어느곳 보다 이동수단 여건 폭망이니까
무조건 국제면허 준비해서 오토바이나 차 렌트하세요,
차가 많이 없어서 초보도 차선만 잘 보고 다님 운전 쉬워요.
( 꿀팁 )
갤넘들은 은근히 혼자, 친구랑 둘 온
한국,일본,중국,대만,백인 푸잉 많으니까
새로운 도전도 해볼만 해요. ( 충분히 가능 )
물론
한국에서 있는척 없는척 쭈그리고 살다 2023년 아직도
고작 하급중에 하급 소이혹, 부아카오나 가는 도태남들은...?
또 승질이나 내시겠죠? ㅋㅋㅋㅋ
안녕 라비야~ 또 올께~ ^^
요약
거기 도태남 화났어?
응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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