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아소산에서 찍은 아소 전경
사루마와시 극장.
수줍게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 마로군과 지로아저씨.
인사
물구나무로 점프
는 실패 ㅋㅋㅋㅋㅋ
하지만 거리를 벌린다면 어떨까?
성공
아저씨는 나만 바라봐
아 거 아저씨 되게 귀찮게 하네
수중호흡 방해 ㅋㅋㅋ
마로의 화려한 검술
이걸 이렇게 잡고
쫙
이딴 건 매우 쉬움
공타기도 가능
훗 이정도야
성과급 = 야쿠르트
장애물? 이렇게 지그재그로 피하면 그만 ㅋㅋㅋ
점프해서 넘는 걸 못하는 건 아님
장대 묘기도 가능
지금까지 지로아저씨와 마로였습니다.
공연이 없는 원숭이는 이렇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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