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조 이삼평을 기리는 여러 기념물들
*이삼평은 임진왜란때 일본으로 넘어간 도자기 장인으로, 일본 도예의 시조로도 불림
석등이 아닌 도자기등
모든 기물이 도자기
도조를 기리기 위한 사당
아리타 마을 전경
도조 이삼평 비
꼭대기에서 바라본 마을 전경
길이 매우 미끄러움
포세린 파크
길따라 쭉 가면
전통 도자기 공방이 나옴
몰리카노 마체라로센보
모든 게 도자기
실패한 도자기를 섞어 세운 담
독일의 궁전을 모티브로 했다고 함
오카와치야마의 도자기 마을
영업 중인 도자기 공방들
거리샷
다양한 컨셉의 도자기 공방
남다른 일본
도자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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