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게 해외여행 가면 진짜 원나잇 흔하냐?


특히 남자는 자기가 하고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원나잇 난이도가  걍 자기 마음먹기에 달린 여자들의 경우가 궁금하다



존나 아무도 날 모르고


나만 입 다물면 앞으로도 아무도 모를 


해외에서 해방감 느끼면서


술한잔하면 존나 일상처럼 일어날거 같기도 하면서





아무리 치안만큼은 헤븐조선인 


헬조센에서 안전불감증으로 머리가 맛탱이 갔어도


그 외국에서 간단한 회화만 하고 말도 안통하는 년들이 99%일텐데


외국인 남자랑 방잡고 원나잇 하는게 가능할까 싶기도하고




니들 생각에, 그리고 체감상  여자 100명이 해외여행 가면 몇명이 원나잇하고 돌아올거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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