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정은 이래서 말 안 돼고 저래서 말 안 돼고 현실성이 없고 장르의 특징이 어떻고...저러면 자기가 뭔가 똑똑하고 가방끈 긴 전문가 같아보이는줄 아나본데 걍 못배운 방구석 백수 퍼거새끼같음



밀덕이랑 역덕애들은 뭐 고증때문이라 치고, 일말의 도움이라도 되는데 현대든 중세든 시발 단어 뜻 자체로 판타지(환상의)라는 뜻 가진 판타지 설정에다 대고 운영진도 아닌 새끼가 훈수질두는건 기본적인 예절들 주입될 때까지 애미애비가 못 때린 것만큼 쳐맞아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렇게 잘 알고 잘 배웠다는 새끼들이,그렇게 전문적으로 안다고 티내는 새끼들 대부분은 정작 지가 세계관짜면 방 좆망하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