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정은 이래서 말 안 돼고 저래서 말 안 돼고 현실성이 없고 장르의 특징이 어떻고...저러면 자기가 뭔가 똑똑하고 가방끈 긴 전문가 같아보이는줄 아나본데 걍 못배운 방구석 백수 퍼거새끼같음
밀덕이랑 역덕애들은 뭐 고증때문이라 치고, 일말의 도움이라도 되는데 현대든 중세든 시발 단어 뜻 자체로 판타지(환상의)라는 뜻 가진 판타지 설정에다 대고 운영진도 아닌 새끼가 훈수질두는건 기본적인 예절들 주입될 때까지 애미애비가 못 때린 것만큼 쳐맞아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렇게 잘 알고 잘 배웠다는 새끼들이,그렇게 전문적으로 안다고 티내는 새끼들 대부분은 정작 지가 세계관짜면 방 좆망하더라 ㅇㅇ...
통한의 눈물을 흘리며 개추
안녕! 나는 어린어른이라고 해 꿈과 희망이 아직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이지 그리고 자폐 스펙트럼 당사자이기도 해! 나는 너에게 너가 사용한 말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대신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해보는 건 어떨까? 너도 그리고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들도 모두 소중한 생명이잖아 그러니 너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거야 너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좋을 거 같아 그럼 좋은 하루 보내! - dc App
얘를 이 갤에서도 보네
@ㅇㅇ(115.126) 안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