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리뷰글 2탄으로 돌아온 역극계의 인디아나 존스 김역붕이다. 서론은 재탕이니 생략하고 바로 본론으로 가자.
두 번째 주제는
아기다리고 고기다
리진 않았던 주제다.
두 번째는 역극의 느와르물에 대해 알아볼거다.
느와르. 다른 말로는 조직대립물, 마피아물 등등으로 불리는 이 장르는 사실 꽤 많이 팬층을 자랑하고 역극이 아닌 양지에서도 유명한데
이 웹툰도 느와르니 다들 느와르물에 대해 웹툰이든 소설이든 한번은 봤을거라 생각한다 ㅇㅇ
일단 역극의 느와르물이란 감히 홍철 없는 홍철팀과 같은데...
역극방을 보고 다 조지겠다는듯 간지나게 방을 들어가면
개씹간지나는 지능캐 형님
캐릭터성 확실한 조직원
예쁜 마담 눈나
그런건 네 뇌 망상 속에서만 가능하다.
아니 뭐, 없을 수도 있지. 애초 여초 장르에서 남성향 느와르를 바라는게 당연한거 아님? 이라 할 수 있지만
역극의 느와르물은 느와르가 아닌
가까이만 가도 똥내가 풍기는 두창들의 일상힐링 장르에 가깝다.
에이 과장이 심하네 ㅋㅋㅋㅋㅋ 음해도 적당히 해야지, 비엘이야 늘 있고 일힐은 그래도 기본이 대립 아님? 하는 새끼가 있을 수 있는데
내 짧은 식견으로 보자면
방 들어가자마자 짤처럼 될 것이다.
방 바이 방 아닌가요? 라고 물어봐도 의미가 없는게 그냥 저건 모든 느와르방에 해당된다.
만약 니가 위에 글을 다 씹고 들어간다면 보이는 건
좆같은 두창짤
여초식 정치질과 남캐 성희롱
대립이라면서 일힐 분위기에 맞지 않으면 킥하는 영진들 뿐이다
시발
물론 남오너들 중에서도 비엘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대다수의 남오너들은 저기가서 못 버틸 것이다.
그냥 느와르물은 안 가는게 답이다. 만약 네가 간 방이 정상적인 대립방이라도 여잼들이 몰려와 비엘일힐역극방으로 만들 것이다.
이걸 왜이리 잘아냐고?
내가 놀던 방이 그들의 땅울림에 당해봤기 때문이다......
이상 역극계의 인디아나 존스 김역붕이였다. 다들 3시간도 채 남지 않은 주말을 즐기길 바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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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가슴 아픈 경험담이었네
다음 장르는 뭐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