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옆에 내과 문닫았다.. 내시경 하다가 장천공나서,, 환자 대수술 받고,, 소문나고,,,, 원장 맛탱이가고,,
병원 망하는거 순간이더만...
작년에 비해서,, 한의사 분들 많아졌네요..
확실히,,, 한까 애들 몇놈,, 고소 때리니,, 많이 정화 된듯...
말로 안듣는 검은머리 짐승들은,, 그저 몽둥이가 답..
일단,,, 개원가 상황은 많이 안좋아지고 있는듯 합니다..
특히,,, 양방쪽에서,,, 쭈물탕 졸라게 함.. 도수니 뭐니,, 5분이상,, 쭈물러 주니,,, 거기다가,, 시원한 진통제 주사까지....
통증쪽에서,,, 맘잡고 나오는 듯 합니다..
한의원도,,, 대안을 마련해야 할건데...
처절한 전쟁터 같습니다.. 개원가는......
안녕하세요 퓨형님. 촌구석 요양도 요새 자리안나옵니다ㅜ
형님도 주물럭컨셉으로 나가시면 주는 그로스 잡을수있으실듯
퓨형 옆에 하루 10명 본다는 한의원은 아직 하는감?
자주 들려 글 올려주세요.스타일이 팔방미인같아서 ㅎ
레전드오셨네. 얘들아새겨들어라
사랑합니다,,
침환은 확실히 줄었어요 협회 송년회 갔더만 완전 초상분위기입니다
갈수록 병원은 많아지고 레드오션임 어중간하게 개원하면 갈수록 힘들겁니다 한해한해 악화일로임
이 동네에선 저 한의원은 뭘 잘한다는 이미지 컨셉 없으면 많이 힘들겁니다 하다못해 과잉 친절이라도 뭐라도 소문나야 할 듯 합니다
ㄴ 진짜 과잉친절이라도 해야 살아남을만큼 병원이 너무많다
양방새들 야매로 침놓고 진통제 발라서 할매들 꼬시는거나 좀 조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