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쪽은 한의대, 치대보다 훨씬 개업이 어렵다.

 그래서 그런지 페이로 몰리는데, 문제는 대학병원이 공룡화되면서

 개원가를 다 잡아먹고 있어. 그래서 다 페이로 몰리는데

 

 한해 페이가 100 200씩 깎이고 있다 거짓말같지? 아는 의사 형들에게 물어봐라.

 게다가 의전원 출신이나 나사 출신은 페이 0.1 0.3 깍고 시작한다.

 게다가 과 선호도가 이제는 XX년 널뛰기 하듯이 바뀌고 있어.

 작년에는 소아과가 핫했다가 올해는 갑자기 응과가 폭발했어. 산부인과 마찬가지로.

 불과 3년전에는 의대에서 중 상위는 해야 내과갔다. 올해는 개미달. 안과는

 3년전까지만 해도 최고 성적 아니면  

 

 한마디로 이제 이 시장도 예측불허라는 소리다.

 게다가 갈수록 코스가 늘어나고 있어. 전문의 5년이 끝이 아니라 펠로우가 계속 기간이 늘어나고 있어.

 3년.. 4년도 봤다. 햐 징하더라..

 의대는 그래도 할만한 이유가 31-32살에서 전문의가 끝나기 때문에 할만혀. 그것도 무쟈게 힘들지만

 진짜 답없는건 30대 중반때 수련받는 사람들..

 

 요새 드는생각인데 다 필요없고 무슨 직업이든지 자기 잘할꺼 빨리 정해서 기회 노려서 한방에

 들어가는게 진린거 같다. 꼭 줄넘기하듯이 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