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패기, 때로는 객기를 가져라.
근데, 너만 그런 기프트가 있단 생각은 접어라.
현 한의사, 서울대생..전부 동네에서 난다긴다 하던 사람들이다.
네가 학교에서 이름 좀 날렸다? 그러니까 사회에서도 날릴거다? 꿈깨라.
그럴거면 적어도 고등 3년 내내 전국에서 한자리수 기록했어야된다. 아니 그정도 했어도 사회에서는 될까 말까 한다.
단례로, 난다긴다 하는 놈들이 나때 서울법대 갔다.
타대학 포함해서 그런 애들이 모여서 사법시험치고, 몇년 뺑이쳐서 합격한 1000명 연수원에서 또 뺑이쳐서 50여명만 판사하고 200명만 검사한다.
니들이 고딩때 좀 잘한거? 별 의미없단거지.
나도 고딩때 공부로는 어마어마했지만, 그건 그냥 대학 합격증으로 끝나는거다.
미생봤지?
장백기가 서울대 엘리트지만 걔가 갈 길, 올라갈 길은 험난하다.
인간적으로 보이는 오차장? 그사람도 2~3개 국어로 프리토킹하고 계약서 쓰는 프로다.
난 한의대 온게 무임승차라 생각한다.
내가 설대 법대갔어도 정말 아주 잘되면 검사, 아님 백수일수도 있고..
명심해라.
전문직은 곧 죽어도 전문직이다.
명언이십니다 ,,
그래서 주제파악하고 인생 유턴 좀 하려고 합니다.
딱 내가 듣고싶은말이네..감사합니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