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엄청 많이 다쳐서 정형외과도 자주갔고 한의원도 자주다녔음. 수술도 여러번 하고.

로컬 정형외과 진료코스 알려준다.
접수하고 아프먄 일단 무조건 엑스레이 찍는다. 머 부러진거 아니면 대부분은 다 아무이상없지. 이상없네 하고 소염제랑 주사처방 물리치료 끝. 엑스레이에서 골절이다? 큰병원으로 트랜스하거나 애초에 그런경우는 로컬의원으로 가지도 않음. 내가 두번 뿌러지고 금간건 세번인데 그럴땐 로컬로 가지도 않고 바로 전문병원으로 갔다

한의원에서 엑스레이가 가능하다면 이제 저 일상적인 엑스레이 과정이 +되는거다. 혹시 골절됐을까봐 한의원가고싶어도 정형외과 가던사람들도 다 한의원초진으로 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