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도 말했지만..어차피 너넨 좆됐어.지금 의사, 한의사들처럼 살지 못해.지금 상위 30% 의사, 한의사가 될 확률은 너네한테 10%도 안될거다.그니까 괜히 머리빠지게 고민하지말고 그냥 꼴린대로 써.니들이 아무리 고민하고 선택해도 너희 대부분은 좆됐어. 안습ㅜㅜ
ㄴ울지마 그냥 너네 세대가 그런거야.
의대를가든 공대를가든 어딜가든 다 좆된거라이거임? 우리세대 자체가?
ㄴ글쎄 지금 생각으론 내가 성공해서 애들은 뭘하든 놔두고 싶다. 예술이건 장사건..
한의대 성적만 되면 동네 잔치 열지.
아버지가 매출 4억 넘는 한의원 하시면??
어딜가도 힘들면 그냥 수의대쓸걸그랬나...(비꼬는거 ㄴㄴ)
앞으로는 개천에서 용나는게 점점 힘들어질거다.. 의료쪽은 점차 개원의 벽을 넘기가 어려워질거고, 개원벽을 넘어서 개원했다손 치더라도 이미 치열해진 경쟁때문에 예전만큼 많은 수입을 보장하기가 어려워지겠지.
의료건 비의료건간에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남들보다 뛰어난 가치를 창출하지 않으면 앞으로의 무한경쟁시대에서 잘 살기는 좀 힘들수도 있다. 그래도 제도권안에 있는 직업이 그나마 낫지. 의료계 존망이라고 해도, 지옥에 떨어지는 시점은 젤 늦을거다.
돈마니 벌면 뭐해? 노래방 여자나 사묵겠지
ㄴ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