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사들 반대가 심했거든ᆞ ᆞ
그래서 한의사들이 공보의때 열심히 했어ᆞᆞ
어떤 한의사가 자기홈피에 썼던 글인데ᆞ
후배들때까지 이어질지 아닐지 몰라서ᆞ ᆞ
열심히 근무했대ᆞ ᆢ시간 엄수하고 환자한테 잘하고ᆢ
그랬더니 같이 근무하던 전문의 양의사공보의가ᆞᆞ그거 보고ᆢ
왜케 열심이냐ᆞᆞᆞ대강 하지 ᆞ하더래ᆞᆞ
그랬더니 후배때문에 열심이다 하니 ᆞᆞ
그 의사왈ᆞ ᆢ
한번 터지면 여기저기서 다 한의사 티오 원할텐데ᆢ
기우라고 그랬다고ᆢ
그게 십오년전쯤 일인데ᆢ
지금 보니 기우 중의 상 기우였지 ᆞ
의료기기 마찬가지 ᆞ
시행착오 겪다보면 다 정착되게 되어있고ᆢ
당연스럽게 되어버린다ᆞ
일단 마중물이 중요ᆞ
봇물터지면 학회ᆢ 한의대 교육 ᆢ 국시 ᆢ
한의사의 전문성 자질ᆞᆞᆞ
당직시 응급상황 대처능력ᆞᆢ
한방에 해결됨ᆞ
어느정도 공감함. 정책방향이 정해지면, 나머진 걍 따라가게 되어있음.. 한의사들이 돌대가리들도 아니고
이게 씹리얼. 인생 ㅆㅎㅌㅊ로 산 미친 한까년들은 들어도 뭔말인지 모르겠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