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여넣기 할테니까 씨언하게 말 좀 해봐.
다른거 다 떠나서, 나보다 공부 좀 덜한 애들이 의대 가긴 했지만, 걔들도 공부못한 애들은 아니었거든. 초엘리트까진 아니어도 엘리트인 애들이 진학했어.. 그래도 나름 같은 고학력전문직으로서..
이번에 느낀건, 너넨 너무 논리가 형편없고 가짢은 우월주의 혹은 폐쇄성때문에 너네의 병식이 없는거 같애.
정말 한의사란걸 떠나서 내가 정책결정자라면, 지금의 너네같은 투쟁적인 방식은 니들끼리만 명분이 있지, 위에서 보기엔 숨통 죄기 딱 좋아. 감정적으로도 더 빡치고.
내가 결정자라면,
1. 일단 접근방식이 짜증나. 이새끼들이 기어올라? 이생각이 들겠어.
2. 그래, 한번 해보자. 의사건 한의사건 너넨 일단 좆밥들. 이라는 당연한 입장에선,
2-1. 그럼 한의사는 안주되, 너네들이 그렇게 부르짖는 전문성을 존중해서, 각 전문과별로 촬영오더, 판독권한 철저히 제한.
예를 들면 비뇨기과 의사는 근골격계는 권한없음.
산부인과는 해당부위 촬영에 한해서만 가능.
지피는? 말할것도 없고.
2-2. 국민건강권 좋다! 그럼 한의사는 안줄게.
대신 니들도 3년마다 베이직한 영상시험봐서 틀리면 영상오더권 박탈. 나아가 세부 시험을 통해 의사면허까지 갱신해라.
이렇게 갈거같애.
너네 너무 좀 바보같지 않아?
니들은 지금 외통수야.
국가의료를 책임지는 의느님 코스프레 하기엔 요근래 니들 스스로 삽질해서 언론에 빵빵 터진거든, 여론이든..답이 없어.
멀하든 능력없으면 망한다 지금이야 대한의사회 이렇게모여서 목소리내지만 3천명씩 쏟아지는 젊은애들이 기대했던거만큼 돈벌이안되면 분열일어난다 결국 능력을키우고 조직을 탄탄히 하셩. 한의사도 마찬가지고
네다무
허준 학번, 상위 0.1% 자랑해도 한의계가 달라지는건 쥐뿔도 없네. 차 자랑, 여자 자랑 뿐이니 ㅋㅋ
ㄴ병신은 빠지시구염~
아놔형 화이팅!
아놔야, 너도 인간이 좀 되거라. 니가 점수는 좀 좋았을진 몰라도 인격수양이나 그런면에선 노가다나 별 차이없구만. 그러니 공대간 애들이 너같은 놈들보고 단순 기능공이라 비웃는다 ㅋㅋ
ㄴ갑자기 뜬금없는 선비질이여?
학부 시절엔 내가 못고치는 병이 없었다고 하다가 대학원 오니 겁이 나더란 중의사 말이 생각나네. 아놔야, 넌 언제 그수준 될래?
ㄴ너나 잘해라 ㅋㅋ
ㄴ 귀여운 녀석, 넌 그냥 도배나 계속해라. 너가 등신이라는거 그렇게 자랑하고 싶냐? ㅋㅋ
1.218 -- 지우고 다시 쓰고 지랄을 하네. 수험생? 축하한다. 요행히 한의대가도 널 돌대가리에다 아놔수준으로 만들어줄 교수들이 득실거린다 ㅋㅋ
175.194는 노가다인생이니까 아놔선생은 무시하시고ㅋ
175.194는 평생 여자손 못잡아봤고 앞으로도 못잡아볼, 결국 ㅆㅎㅌㅊ유전자도 세상에 못남기고 자연도태되어 사라질 ㅆㅎㅌㅊ 유전자보유체 중 하나 일 뿐ㅋ
공대는 기능공이 아니라 철학자라도 만들어주는건가? 말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