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보면 한의사 어렵다던데 걱정해주면서... 능글거리먼서 떠보지‥
뭐 인성 드러나는 거니 그 담에 그런 사람과 가까이 안 지낸다... 요새 안 힘든 직종 있습니까? 하며 웃어 넘겨라...그런 인성 가진 사람 한테 사실 말해줘도 원한 산다. 될 수 있으면 피하고....
좀 먼 친척 재수해서 2000년도 중반에 내 권고로 한의대 가서 지금 공보의 가기전 요양에 있다
존나게 투덜대며 졸업하고 지 친구들 좃뺑이 치는거 보니 졸라 고마워한다더라...
설대 나오면 뭐하냐 대부분 회사원인데,
한의대 나오면 대부분 개원의 잖아..
삶의 질에서 회사원과 개원의 비교불가지..
아까 글 썻다 지웟는데 돈 못 번다 이런 것보다도 요즘은 비과학적이라고 개까이는데 그거 보고 있으면 그 글에 감화된건지 한의학이 없어질거 같은 느낌마저 듬
어그로,관심병자에게는 욕보다 무관심이 크리티컬임
통계나 보구 오세요 십년전보다 한의시장두배이상 커지고 있죠? 망하긴요 . 이제 검진 장비 있으면 검증 죽죽 뽑아 낼테니걱정 마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