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더럽게 없단다. 자기만 그런건가 싶어서 주변 한의원들 둘러봤는데 역시나 대기실 텅텅비고 간조들 할일없이 앉아서 맛폰에 얼굴 쳐박고 있다더라.
근데 제일 빡치는 일은 요새 사람들 사이에 한의사를 ㅁㄷ처럼 인식하고 믿지 않는 분위기 때문인지 간만에 환자가 침맞으러와서는 자기가 이것저것 열심히 설명해주는데 피식피식거리면서 그건 제대로된 병원가서 의사한테 물어볼게요...이런식으로 말하는 환자들이 많단다. 아주 죽빵을 날리고 싶다더라ㅋㅋㅋㅋㅋㅋ 한의사 하려면 강철 멘탈부터 갖춰야 할 것 같다 ㅋㅋㅋㅋ
댓글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다
ㅋㅋ(89.133)2015-01-05 19:37:00
ㅋㅋㅋㅋ
ㅋㄷㄴ(117.111)2015-01-05 19:38:00
한까들한테 고마워해야겠네 ㅋㅋㅋㅋ흔들리지않는 멘탈 경험치를 마구뿌려주니
가천둥이(223.62)2015-01-05 19:39:00
징징울면서 글 슨티가 많이 나네.한의사 신뢰하지 않는 어떤 환자가 골비었다고 한의원가서 실실 웃으며 한의살 놀리겟냐???ㅋ니 망상속에서나 그러겟지.우울증환자들 보면 헛것이 보인다더라.
정보(112.156)2015-01-05 19:39:00
나도한의사가 진지하게 진료 설명하면 웃기긴하더라 앞에서 대놓고 웃지는 않지만
후후(193.224)2015-01-05 20:38:00
그들이 배운건 사상이어쩌고 기가어쩌고인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환자들이 진짜 무당으로 볼까봐. 의사인척 현대의학용어 어줍짢게 사용해가면서 얘기하는거보면 안쓰러워서 헛웃음이 나오긴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다
ㅋㅋㅋㅋ
한까들한테 고마워해야겠네 ㅋㅋㅋㅋ흔들리지않는 멘탈 경험치를 마구뿌려주니
징징울면서 글 슨티가 많이 나네.한의사 신뢰하지 않는 어떤 환자가 골비었다고 한의원가서 실실 웃으며 한의살 놀리겟냐???ㅋ니 망상속에서나 그러겟지.우울증환자들 보면 헛것이 보인다더라.
나도한의사가 진지하게 진료 설명하면 웃기긴하더라 앞에서 대놓고 웃지는 않지만
그들이 배운건 사상이어쩌고 기가어쩌고인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환자들이 진짜 무당으로 볼까봐. 의사인척 현대의학용어 어줍짢게 사용해가면서 얘기하는거보면 안쓰러워서 헛웃음이 나오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