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한의사 어느것도 아닌 일반 국민입니다만 


왜 의료기기를 사용해보는것조차 못하게 하는지 납득 못할 논리입니다.


한의사가 의료기기를 써서 더 양질의 진료가 된다면, 


국민 건강을 이롭게 하는 것이고 


양질의 진료가 되지 못한다면 


국민들의 판단에 의해 저절로 자연도태될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이는 수요자인 일반 국민이 이를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입니다.


공급자 어느 한쪽이 나서서 안되느니 어쩌니 하는 상황이 아니란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