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집중,,,, 일단 그게 젤 중요한듯 하다..
물론,, 로열이고,,, 사거리 모퉁이,, 금 자리 차지하는 분들은 이런거 신경 안써도 된다..
기존의 고객 탄탄한 분들도 말이다..
최근의 추세는 클리닉이다....
근데 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할까? 비만,, 근골격,, 추나,, 등등 뭘할 지 모르겠지만,,,
나도 들은 방법론인데..
그럴때,,,, 자기의 병을 치료해보면서 고민해봐라..
허리가 아프든,,목이 아프든,,비염이있던,, 변비가 있든,,, 소화가 안되든,,,
병없는 사람은 없다...
자기 질환 치료한다 생각하고,, 관련 자료 계속 모으고,,
병도 치료할겸 공부도 할겸하면,,
자기 병 치료할때쯤,,, 안목이 틀거다..
어차피 한의사 하루 50명 못본다.. 명짧아진다...
온갖 병 다 고칠려다가,, 암걸리고,,..실제로 제 명 못 사는 의사도 봤다..
과유불급이다..
한가지 질환에,,, 자기의 질환 고치는데 집중해라... 방법은 온갖 민간요법을 쓰던 처방 매일 배합애서 쳐먹던,,,
6-7년 그리 하다 보면,, 그 병에서 만큼은 자신있다 할 수 있게 될거다..
그리고,,,
로컬하다 보면,, 자기가 잘 보는 환자만 온다...
희안하다..
오늘 뻘글 많이 쓰네.... 고량주 간만에 마시니 기분좋다...
요양에 있을때 아 요즘은 외래가 한명도 안와서 좀 민망하네. 하고 생각하면 그날 외래 한두명 온다.
동네 한의원 컨셉은 안되는거구나
자신이 잘 할수 있는 걸로 특화 ...
잘생기면 해결되는부분?
미용특화하고싶은데
비만이나 피부쪽 하고싶다 근데 요새는 미용특화도 워낙많아서 7~8년후 내가 개원할자리가 남아있을지가 의문
프랜차이즈는 어때 ? 규*, 박* * * *
집주변 프랜차이즈 코비한의원존나잘되던데 비염?쪽 특화인거같고.. ㅠㅠ부럽다
한의과는 아니지만 로컬하다보면 희안하게 자기가 잘보는 환자가 온다.....인정...
그래서 어떤 질환 주로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