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는 학점이 나중에 전공선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전체적으로 하는분위기가 형성되는데 비해 한의대는 학점이 장래에 중요하게 쓰이지 않는다는 점. 이것 하나임.병원 수련 생각있는 극히 소수의 인원을 제외하고는 그저 진급이 목표인 애들이 많다.한의대의 고질적인 병폐임. 공부않고 안주하는 집단에 미래는 없는디 ㅠㅠ
유급제도가 그래서있는거아닐까
ㅇㅇ 나도 동감.. 난 한방공부는 대충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양방공부 진급만 목표인사람들이 너무 많다
둘다 열심히해도 모자랄판에 한방 양방 가리는것도 웃기는 노릇임..
동감. ㅅㅂ 솔직하게 공부안하는 새끼들은 다 짤라야 한다. 애들 공부하는 수준보면 이 집단의 미래가 존나게 걱정된다.
그러면서 학교에서 배울거없다고 외부강의 들으러나 다니고 하는 애들 보면 참..
글고 양한방 가릴게 뭐가있나. 둘다 알아야 한다. 현대한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양방공부해야 하는 건 당연한거고 결국엔 한의사니까 한의학적처치를 써먹으려면 한방도 알아야지. 둘다 알아야한다
근데 요안이 몇학년
그냥 본과생임다
그려 열공해. 학생때는 공부해야한다. 내가 다시 본1로 돌아간다면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공부 진짜 열심히 하면서 생각 많이 할꺼다. 물론 점수를 위한 공부가 아니고 내 수준을 높이기 위한 공부
맞는말입니다. 센빠이도 금욜에 건승하시길!
ㄴㄴㄴ 당연히 둘다 열심히 하면 좋지 근데 한의학적 고리타분한 내용가지고 교수들이 문제내니까 한문 문장이나 지엽적으로 외우고.. 정작 기본적인 인체생리는 모르는걸 당연시 하고 그런 분위기 때문에 말한거
암튼 나도 걱정이다.. 이게 입결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분위기가 좀 그런건 있음
저~~ 위 선배들 얘기들어봐도 그때도 똑같았답니다 분위기는 ㅋㅋ 오히려 요즘애들이 돌팔이 추종하고 따라다니는거 안하는 분위기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