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양의학에 대한 열등감을 해소하고자 여러 한의학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전전해봤는데,


다들 황금만능주의에 홀리기라도 한 것인지 경제적인 측면에서 한의사의 투자대비 효율성만을 강조할 뿐이더군요.


솔직히 단순한 금전적 성공만이 인생을 재단하는 척도는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 한의학이 의학이 맞는지, 학문적으로 양의학과 차별화된 주체적인 장점이 있고 앞으로 보존시켜 나가야 할 가치가 있는지,


저는 그에 대한 해답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