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녀위남뿐 아니라
한의학 자체가
"간절한 소망을 이용한 못된 짓이지. 근데 그게 꼭 못된짓이라고 할수가 없어
원래 희망을 주는것도 醫의 몫이거든
물론 희망을 주는 선인지. 아니면 희망을 빙자해서 사욕을 채우는 건지에 대한 판단은
정말 딱 잘라서 말하긴 어렵다"
아들놓게 해준다고 사기쳐서 돈은 벌지만
사욕을 채우는건 아니랑께요 ^^
전녀위남뿐 아니라
한의학 자체가
"간절한 소망을 이용한 못된 짓이지. 근데 그게 꼭 못된짓이라고 할수가 없어
원래 희망을 주는것도 醫의 몫이거든
물론 희망을 주는 선인지. 아니면 희망을 빙자해서 사욕을 채우는 건지에 대한 판단은
정말 딱 잘라서 말하긴 어렵다"
아들놓게 해준다고 사기쳐서 돈은 벌지만
사욕을 채우는건 아니랑께요 ^^
장사 잘 되냐 ?
근데 너 이제 클난거냐 ?
한의사들 이제 기기 갖다 놓으면 무당 소리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답답할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맛에 살았을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시절 다 간 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고 다른 취미생활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