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630[기자의 눈] 의·한방간 의료기기 분쟁과 법조계의 과제...의사든, 한의사든 국민건강을 위해 그냥 이용하면 될 일이다. 기계를 만지는데 특별한 기능을 요하는 또 다른 자격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단지 이를 이용한 검사결과를 각각의 의술대로 치료에 백분 활용하면 그뿐이다. 여기에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된다는 이분법이 왜 필요할까? 결국 또 밥그릇 싸움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대한의사협회의 일방적인 고집인 셈이다.
ㅇㄱㄹㅇ
hanbangsa is like a para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