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안정성을 추구하다 보니

전화기 나오면 취업하잖아 하며 단순무식한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우리나라도 전화기는 이미 정점 찍고 내리막길이야

공대중에 전화기가 가장 취업 잘되는건 변함없는 일이겟지만

의한치랑 비교하며 딸치는건 하난 알고 둘은 모르는 애들이야

다른 건 빼고 안정성측면만 볼게

세상이 암만 변하고 과학기술이 발전해도 대체할 수 없는게 의료분야야

근데 전화기는?

이미 전은 예전보다 못하고 화도 많이 추락했지.

기계가 남았는데..현차 오래못간다.지금처럼 순익 오래 갈 수 없어

전화기는 국제경쟁이 치열하고 단계적으로 하위기술은 점차 개도국에 넘어가고 상위기술로 계속 넘어가줘야하는데

이게 쉬운 일이 아니야

특히 자기가 다니는 회사가 계속 잘나갈꺼란 보장이 전혀 없어

다니는 동안 부침이 심할꺼야

그럴때마다 구조조정이 일어나고..이게 그 업종특성상 어쩔수없는 운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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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의료는?

부침이 훨 적지.의료는 의료니까..특별히 국제경쟁이 덜 치열한 곳이고

각 나라마다 의료분야는 국가차우너에서 관리하고 보호?하며 조절해주지

수입이 예전보다 줄어들지언정 일자리 없어 놀게 만들진 않아..뭐 서울권일자리 구할려면 어려울 수 있겟지만 지방까지 전국차원에선 딱 맞아떨어지게 만들지.

지금은 지방쪽은 의료인이 부족한 상태고 ..서울쪽은 포화단계고

어느시점에서 균형을 이루고 쭈욱 그렇게 갈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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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나 의료체계가 붕괴되면 나라가 망했다봐야해.

특히 의료인(의한치)이 실업자가 생긴다???ㅋ

아예 머리속에서 지워버리고 생각하는게 편할꺼야

나라가 망해도 먹고 사는 업종이 의한치야

이 정도면 엄청 안정된거지..전화기랑 비교를 하는 자체가 넌센스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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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히 쓰고 싶다만 간략하게 쓸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