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게 의사지 한의사냐.
그렇게 사용하고 싶으면 고등학교 학창시절에 공부 열심히 해서 의대를 들어갔어야지 안그러냐
솔직히 너네도 진단기기 요구하면서 가슴 한 켠이 아릿아릿 찔리지 않냐

뭐 ? 국민건강을 위해? ㅋㅋㅋㅋ 아 ㅅㅂ 왜 양약도 쓰지 그러냐. 아 참 맞다 쓰는 곳도 있지?
스테로이드 범벅 한약 팔다가 걸린거 잊지 않고 있지?

그래 백번 이백번 양보해서 한의사 진단기기 쓴다고 하자
ㅅㅂ 그럴거면 제대로 된 커리큘럼을 한의대에 집어넣고 그걸 배운 시람들만 쓰게 해야지.

그냥 기존 한의사도 개나소나 다 쓰게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야 그럴거면 일반 가정집도 xray 한 대씩 쓰게 해줘라.
다리 삐면 금갔는지 부러졌는지 어쨌는지 혼자 바로 셀카 찍어볼 수 있도록ㅋㅋㅋㅋㅋ
그게 국민 건강에 더 유익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진짜 ㅂㅅ인게, 환자들이 니들을 안찾으면 니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극복 할 수 있는지
니들이 몸담고 있는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고민해야지. 니들 정체성이 뭔지도 모르고 여기저기 들이대는거 참 꼴 보기 싫다 ㅋㅋㅋㅋ

한의사면 한의사 답게 진맥과 침과 한약으로 치료를 해라.
그게 니들 전문인데 쫄리냐? 저것만으로는 자신 없어? 아 그럼 한의학은 사라지는게 맞는거고.
아무리 힘들어도 자존심이 있지 니들 정체성마저 잊지는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