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 없더라고 개념자체는 다 존나 쉬워. 미분하면 접선방정식...속도.. 또 미분하면 가속도.. 적분은 반대.. 두개 수직이면 삼수선.. 벡터는 방향..
1회독 한번 돌리고 자신감 개터짐. 기출이든 뭐든 모의고사 형식으로 한번 보고 싶더라고. 문과는 개념만 딱 한바퀴 돌려도 대충 80점대 나왔거든 ㅇㅇ
점수를 매길 수도 없음. 기본서 예제랑 기출문제의 갭이 그렇게 어마어마하리라곤 상상도 못함.
결론은 이과 수학은 개념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 풀이가 체화 되느냐의 싸움임.
걍 미분하면 되는데? 이게 아니라 그 문제를 보고 미분을 써야겠다 라는 발상 자체가 떠오르지 않는다.
삼수선? 말이 쉽지, 개또라이같이 복잡한 그림 보면서 삼수선 찾아봐라 ㅋㅋㅋ 아마 원래 \'이과생\'들 처럼 삼수선 위치 쉽게 찾고 보조선 내릴 수준 되려면 이미 1년 지나가 있을거다
사실 난 돌대가리라 개념도 어려웠음 ㅋㅋㅋ 난 중학교 때부터 선행해서 겨우 한거 ㅋㅋㅋ
이과는 선행안하면 절대 못한다 ㄹㅇ ㅋㅋㅋㅋ
병시나 혼자 공부하니까 존나 힘든겨
한석원 들어봐 공간도형 벡터 개꿀이다
미적분도 한석원이 진리
걍 들어봐 걍 지린다
? // 나 한석원 풀커리 탄 사람임
ㄴ돌대가리면 의대갈생각하지말아야지 다른애들은 머리굴리며 15시간이상씩공부할텐데?
문송합니다ㅠ
난 학원가 출신이야.... 미안하다 ㅋㅋㅋ
자기가 돌대가리인거 잘알면서 한의사게시판은 왜오냐? 못먹는감 찔러보자 심보? 안된느건 안되는거야 포기할줄 알아야지
끊임없는 노가다의 반복이라고 생각함,,,
? // 한석원도 이젠 한물 간 강사지. 벡터 최강이란 말도 더하면 나누라는 거 하나로 개떴는데 요즘에 저거 못 쓰는 사람 없음. 오케이 공도 하나는 끝내줬음. 근데 요즘은 공도 왠만하년 다 잘 가르치더라. 신승범도 저런 강사 꺼 왜 듣나 싶었는데 과외하던 학생꺼 보니까 ㅆㅅㅌㅊ 더라고
지금 나보고 돌대가리라 하는건가.. 나 전과하고 의치대 합격 했는데 ㄷㄷ
여기대글다는애들보니깐 댓글만 봐도 공부좋네 못한다는거 알겠네 불쌍한 인생들 자기가 불쌍한 존재라는것은 알고 살아야하지않냐? 자기를 모르는데 남을 어떻게 이겨? 염 라대왕이 물어갈 눔들
ㅂㅂㅂ/니가 의치대합격햇으면 나는 박근혜다 식기야
어 49.1이엇네
ㅂㅂ//ㅄ 같은 ㅅ기야 인터넷에서 니가 말한걸 뭘보고 믿는데 폰지사기같은눔아 ㅋㅋ 니정치인도 주둥이로 사기치는판에 니말을 뭘보고 믿어야되는데 상 뷰 웅신 같은눔 ㅋㅋ
둔황 // ㅇㅇ 맞음. 한석원이 요즘 수능트렌드랑 살짝 벗어나는 게 눈에 보인다. 주요 파트에서 너무 컴팩트하거나 더이상 출제 안 될 부분에서 너무 자세하다던가.. 요새 나이가 드셨는지 슬슬 트렌드 따라잡기 버거워 하시는듯
ㄴㅇㄹ //아니 믿든 말든 니 자유인데 공부도 못한 놈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는둥 이런 소린 도대체 왜 하는거? 맘에 안 들면 걍 니가 무시하고 가. 난 솔직하게 전과했을때 느낀점을 말한거니까
ㅂㅂㅂ/그리고 니가 의채대 하격햇으면 뭐 어쩔건데? 돈도 없는자식이 깝치냐? 의치대 다니니깐 배내밀고 양반다리 하고싶어? 배때기를 발로 콱 차불랑게 ㅋㅋ
ㅂㅂㅂ//머리에 든것도 좋두 업슨 새끼가 의치대 훈장이라도 달고 완장질하고 싶나보네? ㅋㅋ 야 공부때려 식기야 그따위로 뭘하겟다고 미친 자슥
ㄴㅇㄹ // 너 왜케 열폭이 심하냐. 문이과 고민하는 애듳 몇명 있길래 먼저 이과 전과해서 성공해본 사람으로서 감정을 말해주는데, 너는 왜 자꾸 이상한 곳에 초점을 맞추고 의치대 합격했는데 어쩌라는 둥 이상한 소리를 하는건데? 양반다리? ㅋㅋㅋ 내가 언제 의치대 붙었다고 잰적있나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