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은 수술하다 나온 사람처럼 핏대올리며 닭쌈하는 인간처럼 여유가 없고 말끼어들기나하고
명분이 없어보이더라ᆞ
한의사는 의사가 아니라는 헛소리에 한방측에서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는 의료인이라는 법을 무시하는 인격적인 문제라고 따돌림ᆞㅋ무안


경희대교수는 살살 약올리면서 웃으면서 불합리한
의료법타파를 강조함ᆞ

시청자입장에서보니 역시 한의사가 민족의사라 그런지 양반스럽고 의사쪽은 옛날 소잡는 사람처럼 4가지가 없어보임ᆞ

환자입장에서 정확한 진찰과 과잉진료 안받고 싶으니 한발씩. 양보해라ᆞ

이상 지나가다가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