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사 자유게시판에 오른 글 하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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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 모두 각성해야 합니다.

 

개업의,봉직의,대학교수등등

 

한의학이 호시탐탐 직역 침범을 노리는 것을 봤을 겁니다.

 

처음에는 물론 의료기기부터 시작하겠지요.

 

하지만 이게 허용되면 언젠가는 결국 양약 처방권까지 요구할겁니다.

 

본인들도 학교에서 약리학을 배웠다고.

 

수순이 뻔합니다.

 

결국은 통합의료라는 명목하에 이렇듯 주장할겁니다.

 

자기들만이 진정한 통합형 의사라고.

 

이제는 뿌리뽑아야 하고 고사시켜야 합니다.

 

진료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한약의 위험성과 한의학의 허구성에 대해서 환자에게 교육하고

 

또 교육해야 합니다.

 

그들의 잘못된 진료형태를 같은 의료인이라고 해서 그냥 넘기지 말도록 합시다.

 

그들을 응징해야합니다. 처절하게.

 

결국 한의사협회가 의사협회에 협조공문을 보내올때까지.

 

저부터 외래환자들에게 교육을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