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해오지 않냐?

일반인들 한의사에 대한 이미지는 이미 바닥인데

요즘 종편 건강 프로에 나오는 한의사들 역할은 말 같지도 않은 비의학적인 멘트 치다가 의사에게 조롱받고, 무시받고 그것으로 시청자들에게 큰웃음이나 주는 광대같은 역할이나 하고 있고..

가만히 있었음 일반인들은 몰랐을 현대의료기기 한의사 사용불가 방침도.. 긁어 부스럼이라고.. 괜히 까불다가 뉴스화 되어서 대대적으로 보도되는 바람에..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한의사를 공항검색대에서도 쓰는 x-ray도 다루지 못하는 돌팔이라고 이미지만 굳어져버리고..

이미 일자리 못 구하고 백수로 사는 한의사가 2000명이 다되어가는데 매년 신규한의사는 800명씩 쏟아져 나와서 길거리에 나앉고있고..

희망이 있어야 공부도 될텐데
진짜 답답하겠다 너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