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쓸 수 없는 의료기기를
정규 교육과정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하도록
충분히 훈련하지는 않겠지.
자생에서 수련하거나 여러 케이스에서
GP정도보다는 잘 보는 경우도 많겠지만.

다만 국시에도 영상 사진을 포함한 문제가
30문제 이상은 나올정도로 비중이 적지않고
상당한 수준의 교육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의료기기 사용이 허용된 후
판독에 자신이 없는 한의사는 절대 쓸수가 없다.
건당 대규모 소송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오판을
배제할 자신이 있어야 쓰는거야.
의사든 한의사든 의료기기란게 원래 그런거다.

따라서 국민건강에 해가 갈 일이 전혀 없고
오히려 현실적으로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은
국민건강을 위해 필요하며, 엑스레이로 골절을
보는것이 전혀 비한의학적인 것이 아니다.

결국 현재 몇몇의 조직적인 폄훼활동 현상의 가장 큰 원인도 이것때문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