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팀GMP는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 관리를 제공받았다. 박태환 선수는 평상시 금지약물과 도핑테스트에 극도로 민감한 편이어서, 당시에도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 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사는 박태환 선수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주었다.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50127153106384
검찰 \'도핑 파문\' 박태환 남성호르몬 투약 확인(종합)
근육강화제 성분 \'테스토스테론\' 포함 주사제 투약 박태환 25일 소환조사…병원 압수수색해 진료기록 등 확보
병원측은 \"남성호르몬 수치를 높이기 위해 주사를 놨고 금지약물인지는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의로 그랬으면 범죄인거고 몰라서 그랬으면 .... 노답수준ㅉㅉ
와 진짜 개ㅆㅂ놈이네 ㅋㅋㅋ
양방이 과학이라며 ?
영혼의 주사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