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든 빨리 개원해서 외제차 끌 생각밖에 없음
선배한의사들이 연구안하고 약만 팔아먹었다고 욕하면서
정작 지들도 별반 다를거 없음

애새키들이 못먹고 자란건지 무슨 분야를 연구해보겠다 이딴말 하는걸 못봄
맨날 하는얘기가 선배 누구 세후 얼마 받는다더라 이딴 얘기가 전부

글고 존나 극혐인거.. 노땅들 들어와서 분위기 흐림. 과외 좆나게하고 수업시간에 쳐 자다가 야마파는게 일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