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회장이 멍청한건지, 아니면 고수인건진 모르겠지만
(의협 회장을 하면서 정치에서 한 자리 하기 위해서 이익을 챙김, 결국 보복부 쁘락치 노릇)
원격의료를 반대하기 보다는, 유난히 규제 기요틴
한의사 의료기기 반대에 총력을 다하고 있어
사실 의사들의 이익을 생각한다면,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반대보다는
원격의료에 반대를 하는 것이 의사의 기득권을 공고히 하는 것을 알면서도,
그러면서도 원격의료에서 보다, 유난히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건
원격의료는 막기에 엿부족이라 생각했기 때문인지도 모르지.
그리고 사실상 의사내부 집단의 단합을 이끌어내기에 한방 까대기 만큼 좋은게 없지
한방 까대기가 원격의료 반대보다 명분이 더 그럴싸해보이는게 사실이지만
멍청한거야.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못하게 하고, 대신 원격의료 통과되면 지들
개원가를 비롯해서 보험과 다 망하게 될거 누구보다 추무진 의협회장이 잘알텐데?
사실, 원격의료는 거스를수가 없어
삼성에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의료기기 시장을 넘보기 시작했고
자본의 힘을 거스를 수 없거든...
하지만 원격의료가 되는 순간, 대표적 내과를 비롯해서 비수술과는 다 망한다고 생각하면 될거다.
이번에 내과 미달난거 못봤냐? 이제 내과는 폭망하는 길만 남았다.
개원가는 더더욱 어려워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동네의원들은 Medication이 아닌, 시술 즉 IMS나 물리치료 이런 쪽으로 집중을 할 확률이 높아지게 되지
그러면 같은 진료영역을 공유하고 있는 동네 한의원도 역시 Hell이 되는거야.
성동격서라는 말이 있지
애초에 정부는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에는 관심도 없었던거야.
지금은 원격의료를 의협과 한의협이 힘을 합쳐서 막아야 할 상황인데,
정부가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이라는 떡밥을 두 집단에 던진거야
그래서 이 둘은 서로 물고뜯고 화력을 집중하고 싸우고 있는거고
그러면, 의협에서는 원격의료를 막을 화력이 부족해지고
한의협에서는 의협 너네 엿먹어라 하고 원격의료를 찬성하게 되는거 일지도 모르지.
결국은 정부는 의료계 두 집단이 자중지란을 이용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는거고
결국은 의사 한의사 둘다 골로 가는길인건데,
지금 개원가가 살아남고, 의료계가 변호사 집단처럼 폭망하지 않으려면
원격의료를 무조건 반대해야해.
그리고 한의협은 지금 상황에서 방법이 없지, 자본의 승리라는 흐름으로 갈때
이를 막을 수 없다면, 여기에 물타기 해서 하나라도 더 챙겨야 하는거야.
의료기기 사용이라든지 이런쪽으로 챙길건 챙겨야지
의사가 폭망해서, 한의사 까대기로 내부결집도 안되고 감당이 안될정도로 정신차릴 때는 이미 늦었겠지만
폭망하고 난 후 언젠가 의협이랑 한의협이랑 손잡게 되는 날도 있을꺼니까
딱 영화 신세계 생각하면 된다.
골드문을 인수분해시키기 위해서(의료계를 자본논리에 끌여들어서, 의료기기 판매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
정청이랑 이중구랑 싸움을 붙이는거지
서로 물고 뜯고 늘어지는 꼴인거고...
엘리베이터 씬에서 정청이 피흘리면서 이런 말을 하지
"멍청한 것들아, 짭새(정부)의 농간에 놀아나는 것이여"
이색이 자지 사이즈만큼 날카로운데? ㅂㅅ아 한의사는 없어질꺼다 저리되면
의사들 단합이 엄청 안되는것같더라 의협도 의사들을 대표한다기엔 좀 그럼
의협 싫어하는 의사들도 많고 협조도 잘 안해주는것같던데
한의사는 원래 망했고, 양의사도 몇몇 과를 제외하고 보험과들은 다 망하게 될꺼다. 지금보다, 근데 문제는 양의사가 망하면 한의사는 더 헬게이트로 가게 될거라는거... 결국 둘다 망하게될꺼다.
나는 한방편이니까 양의사라고 한것에 대해서 태클 노노 국어사전에도 있는말임
그냥 헬조선 전체가 헬게이트로 들어선다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