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민의 의료비가 올라갑니다.
1) 의료는 특성상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한의원에서 현대의료기기장비를
마련하면 환자에게 그 비용을 뽑기위해 불필요한 검사를 유발할수 있습니다.
2) 한의원은 특성상 치료를 끝까지 책임지지 못합니다. X-ray검사상 골절이 발견되면 또다시
정형외과에서 가서 사진을 찍고 치료하게 되므로 오히려 의료비는 상승합니다.
2.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은 법적으로 엄격히 제한
1) 헌법 재판소의 판결에 따르면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은 의사의 전문적 식견과 판독이
필요하므로 불허한다고 결론.
2) 현대의학적 근거가 명백한 IMS(근육내자극주사치료)또한 한의사의 침과 유사하다고 판단되어
사용이 제한될정도로 의사와 한의사 면허범위가 엄격히 제한되어있음.
3.한의학은 의학의 보완,대체의료임.
1) 뇌졸중의 치료에 한방병원 응급실에 뛰어가던 시절이 있었으나 지금은 현대의학의 신속한 치료로
휴유증이 최소화되었습니다. 한방병원의 현재 역할은 뇌졸중환자의 재활치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2) 보완,대체의학이 1차의료기관의 역할을 하는 나라가 OECD선진국중에 아무곳도 없습니다.
4.전통 한의학의 몰락이 가속화됩니다.
1) 동양의학의 진수는 수천년동안 경험으로 축적되어온 고서(예:동의보감)에 있습니다.
아직도 동양의학의 진정한 의미와 뜻을 후대 한의사들도 이해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대의료긱기의 사용은 동양의학공부에 혼선만 줄 뿐입니다.
2) 한의협회장은 '한의과대학에서 현대의학을 75%배운다'라는 말하였습니다. 이 말은 곧 한의학을
25%에 배우지 않는다는 말로 전통한의학으로 치료하는 한의사들의 자부심에 상처를 입혔읍니다.
5.국민의 건강이 위험해 질수 있습니다.
1) 현대의료기기의 사용을 엄격히 의사에 한해서 제한하는 이유는 불필요한 오진이나 치료로 국민의
건강이 위험해질수 있습니다.
2) 기존 한의학계에서도 구당의 침술치료와 침구사의 전문개업을 허용하지 않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국내에 중국에서 한의학을 배워온 한의사의 개업또한 인정치 않고 있습니다.
불충분한 의학지식을 가진 의료인의 위험성이 국민에게 크기 때문입니다.
6.한의과대학교육의 정상화
1) 한의학 교육을 25%밖에 배우지 않은 한의과대학의 교육정상화가 시급합니다.
2) 국민들은 25% 한의학 교육을 받은 한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싶지 않습니다.
또한 국민들은 75%의 현대의학교육을 받은 의사 흉내의 한의사의 진료도 받고 싶지 않습니다.
3)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정당화하기 위해 한의학 교육이 더욱 위축이 우려됩니다.
ㅇㄱㄹㅇ
그냥 점수 되는데 굳이 비주류로 갈필요 없지 뭐. 점수 되면 지잡의치 가라
글은 그럴듯하게 썼는데 죄다 구라네 지금 의협을 보면 친일파같아 국민들에게 잘못된 사실을 교묘히 주입시키고 있어
모든게 풍선효과 됨ᆞ비용추가는 개뿔ᆞ양방수요가 한방수요로 이동할뿐! 선택의 문제임ᆞ환자입장에서 보면 그럼ᆞ
지금 의사들 의료기기값 벌려고 불필요한 검사 받게 하냐? 그러고 있지 않다면 이런말 하면 안되겠지?
미친 또라이새끼 자꾸 왜 한의갤와서 글 싸지르지? 니가 잘하는 아고아에 가 임마
댓글들 무들무들 꿀잼ㅋㅋㅋㅋㅋ
ㅋㅋㅋ똥줄타나봄
이사람은.. 바쁠텐데 여기서 왜자꾸 이러고 있을까 먼가 확인받고 싶은 불안한 영혼같다.한의대에서 옮겨갔나? 의사라면서...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