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시판떠난지 너무오래되었지만 내후배들 자부심좀갖으라고 훌리라고할것없이 사실있는대로 보여쥬려 애써왔다.

난 어디 한의대 할것없이 다 가족이라생각하고...내 모교라도 한쪽으로 기울이지않으려 애써왔다.

올해는 내가 진짜 내근무시간 개판으로 하면서도 어짜피 예약제로만 되지만 부원장도있고 ..

왜후배들이 저렇게 자신감이 없을까 ...항상 패배주의에찌들어있고... 힘들어할까...했는데 인터넷을 켜보니 이게 왠말이냐...

어디하나빠짐없이 한의대를 개나소나다까고있고...정확하지않은 정보에 빠져가지고 한의대올애들도 이상한데로 빠지는 모습보고 내가 조금 귀찮지만 올해 소위 한까새끼들 박멸하자는 생각으로 갤러리를 들어왔다.

너무나 실망스러운부분도많았고 현직에 있는 기성한의사들도 지밥그릇만챙길뿐 후배들 전혀 생각도안하니 개병신같은 예비번호들한테 멘 탈  탈탈털리는 입학생들보니 안타까웠다.

이제 지네밥그릇 챙겼으니 나를 물어뜯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나 빨리 나한테 모두 반감을 갖을줄은몰랐다.

내년에는 올해 잘들어온 1학년아이들이 한의대 입결을 잘지켜주고 자부심좀 갖고 학교 생활열심히했으면 좋겠다.

후배들아. 사랑하는 후배님들아.

앞으로 더 훌륭한 한의사되거라.










인생의 완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