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한의학이란게,, 경험의학이다...

 

사과 한쪽만해도,, 천가지 미네랄 비타민이 다 들어있고,,, 비타민제로 양약으로 암만 쳐먹어봐야.. 부작용만 나오고,,

 

하루 사과 한 알 씹어 먹는것만 못한게  실제이다..

 

비타민 알약은 양방이고,, 한방은 사과다..

 

인체란,, 자연과 함께 진화 되어 왔기에,,, 그에 맞게,, 생약을 먹는게 가장 자연스러운거 다 알거다..

 

한의학이 완전하진 않다.. 하지만,, 수천년간 고도의 배합방법으로,, 증에 맞춰서 처방 내리면,, 분명히 효과 나고,, 사이드 터져도,,, 양약에 비해서,, 그리 큰  사이드는 안난다...

 

내경부터,, 본초,, 상한 하나하나,,쌓아 나가고,, 임상해서,, 나름 처방하는 관점 생기면,,,

 

어디가도 침통만 들고 다녀도,, 밥은 안 굶는다..

 

현대의학의 한계는 너무 명확하다..

 

수천가지 질병중,, 확실히 고칠수 있는 양방병명은 몇가지 되지도 않는다..

 

어차피 한의원 오시는 분들 중병은 오지도 않는다..

 

약이나 한재 짓고,, 근골격,, 소화장애등,, 간단한 병으로 내원하시는 분들 대부분이다..

 

어렵게 생각말고,, 쉬운 질병 잘 보면 된다..

 

어려운 질병 잘볼려면,, 한의대 올 필요 없다..

 

양방가서 3차 스텝 되야지...

 

너무 거창하게 목표 세우지 마라..

 

침쟁이 한약방이,, 우리 한의사다..

 

생활속에서,, 동네에서  아픈 이웃들,, 보듬어 주고,,

 

그렇게 살아가는거다..

 

양방도 별거 없다..

 

그리고 치료술기는 한의학이 워낙 다양하고 대체적으로 뛰어나지 않나 싶다..

 

쓸 줄 몰라서 그런거지...

 

여튼

 

한까들 뭐라 하든...

 

좋은 침쟁이,, 약쟁이가 되면 되는거다..

 

퇴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