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협회가 "기존 탕제보다 복용이 편리한 현대적 제형으로 개발된 한약제제에 한방건강보험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성명서는 내일(13일) 식약처 한약정책과 주관으로 열리는 '보험용 한약제제 제도개선방안 논의'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한의협은 "식약처는 한약제제 제형 현대화사업이 합리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이해당사자가 아닌 특정 직능단체를 관련 회의에서 배제해야 한다"며 "관련사업에 따라 개발된 품목에 대해 이미 허가된 단미엑스산혼합제와 동일하게 품목허가, 심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약제제 제형 현대화사업은 보건복지부가 발주하고 한국한방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총 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탕제와 약효가 동등한 한약제제의 다양한 제형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의협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56종의 단미엑스산혼합제(한방보험용 한약제제) 중 7품목이 연조엑스제(침출액을 농축하여 물엿과 같은 상태로 만든 제제)와 정제(알약 형태의 제제)로 개발되어 품목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단순히 제형만을 변화해 개발된 제품인 만큼, 이미 허가된 단미엑스산혼합제와 동일하게 한방건강보험용으로 표기, 관리되어야 함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

홍삼과 맞서싸울수 있는 부분?
굿굿
이미 적용이 됐다는거야 아니면 주장하는거야? ㅋㅋ
이제야 쫌 뭔가 표준화를 하려고 하긴 한다만.... 좋아하기만 해도 될지 몰라... 논리적으로 풀어가려고 하는 분들도 계시고 자기 사업장 경제논리를 펴는 분들도 계실테니...... 유수의 한방병원들에서 시도하고 있는 것들이기도 하지.
적용 범위를 정하는 중인거야
내일(13일) 식약처 한약정책과 주관으로 열리는 '보험용 한약제제 제도개선방안 논의' 를 한다네
이러다가 정관장이나 경옥고 까스 활명수, 정로환 처럼 OTC 되 버리는 거 아냐??? 내가 알기로는 한약은 아직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지 않잖아?? 다 일반의약품이면 약국에서 그냥 팔리는 OTC 가능성 없다고 못하지
만드는 제약회사야 이렇든 저렇든 많이 팔리거나 처방되기만 하면 좋으니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일꺼고,,
제약회사 입장에선 OTC 이면서 보험등제 되면 가장 좋은거고....
한방의료기관에서만 납품되면되지
천연물신약도 그렇고 양방사애들이 쇽 하고 슈킹 노리는 거 아녀?
신바로...
전문의약품으로 보험등재되는게 무슨의미인줄 모르냐? 그건 분업해당사항이야
분업안할거면서 쓰고싶다면 보험을 아예 나누지않는이상 결국은 약사법에 해당하는거지
654.// 제약회사에서 만든 제품이 한방의료기관에만 납품????? 가능할까?? 모르긴 몰라도 약국으로 납품될껄...약사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꺼고,, 약사법의 취지나 의약분업의 취지로 보면 약국으로 가는게 맞는 수순일 것 같어. 이거부터 확실히 해야할 껄
분업이 비용이 많이 들지만도 명분은 확실하거든 직접 구매해서 팔면 약자체로 장난치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거든 처방해놓고 약을 빼돌린다든가 뭐 이런것들
야들이 분업을 안하다보니 뭔 말인가를 잘 모르는 모양인데,,,,, 한약방에서 처방없이 파는 100제 인가 뭔가 있잖아,, 그 모양될 가능성 크다는 말이야.. 이 약제들은 니들 말하는 가감, 비방 등에서 벗어난거 잖아. 그럼 어디로 갈까??? 한방의료기관으로??? 노노노,,, 한약방이나 약국으로,,, 고고
약국은 안되니까 걱정하지 말고
아직 약국에 한약사 면허 있는 노친약사들 많아. 약국이 안되는 이유가 뭐지?
한약국은 될 수도 있겠네
네 말은 약사 면허만 가진사람은 안된다고
ㅋㅋㅋ 175.203.*.*// 니는 이 정책이 전체 한의사를 위한 정책이라고 생각되니?? 아니면 표준화된 한약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있는 곳을 위한거라고 생각하니? 이런 면에서도 접근을 해 봐야 하지 않겠어?
분업 언젠가는 될 일아니냐 천년만년 한의사가 조제할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