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나와서 월 천 이하로 벌면 양의사들 좀 부러울 듯

갸들은 비록 전문의지만 페이닥만해도 월천 땡기니 안정적인 것 같더라고


그리고 제약회사에서 학회같은거 할때 호텔에 불러서 접대하는거 좀 부러움

물론 내 돈주고 가도 되지만 공짜랑은 맛이 다르겠지

한의사는 ㅅㅂ,  존나 처참해서 뭐라 말을 못하겠다 ㅋㅋㅋ


월 2천 이상 땡기면 건물주, 금수저 말고 세상에 부러울건 없지

이정도 로딩으로 이정도 벌수 있는 직업은 잘 없으니


나도 첨에 부원장할땐 의대갈까 후회도 됬는데

개원 3년만에 집사고 차사고 한의원 빚 다 갚고 나니까 

인생의 목표가 소소해서 그런지 별 생각 안듬


의대갔으면 올해 전문의 따고 로컬나왔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