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나와서 월 천 이하로 벌면 양의사들 좀 부러울 듯
갸들은 비록 전문의지만 페이닥만해도 월천 땡기니 안정적인 것 같더라고
그리고 제약회사에서 학회같은거 할때 호텔에 불러서 접대하는거 좀 부러움
물론 내 돈주고 가도 되지만 공짜랑은 맛이 다르겠지
한의사는 ㅅㅂ, 존나 처참해서 뭐라 말을 못하겠다 ㅋㅋㅋ
월 2천 이상 땡기면 건물주, 금수저 말고 세상에 부러울건 없지
이정도 로딩으로 이정도 벌수 있는 직업은 잘 없으니
나도 첨에 부원장할땐 의대갈까 후회도 됬는데
개원 3년만에 집사고 차사고 한의원 빚 다 갚고 나니까
인생의 목표가 소소해서 그런지 별 생각 안듬
의대갔으면 올해 전문의 따고 로컬나왔겠네
1.5?
아재 한달에 얼마정도 벌어요?
여기에 차트 몇번 인증한 적 있었는데 기억하려나 모르겠네. 인증하면 월수입으로 까던 한까새끼들이 한동안 아닥할 정도는 된다 ^^
ㅅㅂ..의새가 한의사한테 개원에서도 밀리고 대체 의사인기가 한의사보다 높은 이유가 뭔가요
비주얼이 낫잖어
175.210 쟤는 아깐 의대생이더니 지금은 또 한의대생이냐?
경한?
의새가 한의사한테 개원에서 안밀린다. 갸들은 수련을 5년 받아서 늦게 사회 진출해서 그렇지 리베이트받고 실비땡기고하면 돈 잘버는 듯. 우리 한의원 20명올때 위에 피부과는 5~60명씩 보더라고
의대생맞는데
배아프잖아!!샘나고!!!
궁금한거있는데.. 인터넷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데 한의원에는 사람이 왜 많이 와요 ?
피부과 티오 많다는 우리 학교도 두세명 뽑던데 공부밖에 답이없누ㅠㅠㅠ
일단 한의학 까대는 병신들은 소수고, 히키코모리, 노답인생들이라서 사회적 영향력이 없지. 그리고 젊은 세대들은 의료기관 이용율 자체가 낮고, 금방 낫는 편. 노인들 만성질환은 꾸준한 관리가 답인데 한의원은 부작용이 적잖아. 양약 주렁주렁 먹어봤자 별 효과없고 부작용만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어차피 안낫는 병이니 부작용이라도 적은게 낫다고 생각하는 듯
그리고 난 피부환자를 많이봐서 젊은 층들인데 양방 레이저나 스테로이드 장기치료에 데인 환자들을 많이 본다. 피부 맛탱이 간상태로 많이 방문하고 양방 부작용의 해결책으로 한의원을 찾는거지. 그런거 한약이랑 시술, 침으로 잘 고쳐주면 평생 한의원 우호환자 되는거야. 이런 환자들은 한까새끼들 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주위에 한의원만 추천하지. 피부는 사진으로 비포애프터 보여주면 효과비교 확실하니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