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걸까..? 내 꿈을 따라 선택했지만 아직까지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수 없는거같네 ㅎㅎ 누구보다 훌륭한 한의사가 되어 내 선택에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