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는 6년간 좃나게 공부하고

인턴, 레지 5년간

주당 근무시간 100시간 내외

거기다 그 와중에 text review, journal review, case report

까지 하면서 나와서 전문의 따도  뭔가 부족하다 느껴

펠로우 2년 까지 하는 마당인데...

 

한의대 6년 공부하곤

수련 과정이 필요없다 하고..

부 원장 1-2년 하다 개업하는건

뭔 배짱이냐?

 

한의학에는 뭐 인체의 비밀을 속성으로 알수 있는 비법이라도 있냐?

 

의사들이 13년 공부해서 수십개로 나뉜 자기 전공 분야에서도

몰라서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의사들이 6년 공부하고 

전문과목 없이 전 분야를 다루면서

뭔 자신감을 갖고 환자를 보냐?

 

정말 그렇게 자신이 있냐?

 

자신이 없으면 환자를 놔 주기라도 해야 할거 아니냐?

자기가 치료할 자신이 없는 환자를 계속 붙잡고 있는건

거의 살인 방조 아니냐?  

 

뭐 아니라고 말할 한의사도 있겠지만

임상에서 환자보다 보면 수시로 보게 되는 상황이라 얘기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