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물리보험,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등의 정책이 아직 로컬에 나타난게 없어.
그래서 현직 한의사 들이 써놓은 글들도 의미가 없어졌지.
사실 원래 한의사들의 입지는 갈수록 좁아졌던게 맞지.
의사처럼 의료산업화가 되어가는 것도 아니고, 치과처럼 임플란트라는 고가시장이 크게 자리잡은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약간 도태? 되어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지.
또, 현직 한의사들도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사람도 많았어.
근데 최근에 정부에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범위를 정해주겠다고 하고 있고, 또 한방물리요법(추나)을 건보에 넣어준다고 하네.
지금의 상황에서 반등 될 여지가 있는건 맞아.
의료기기 사용으로 지금의 한의사 이미지가 개선될 수 있고 또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갈 수도 있는거고...
자생이 침으로 허리디스트를 치료할 줄 어떻게 알았겠어?
추나보험화 되면 현직 한의사들은 그냥 그저그렇겠지만, 일단 개원의 입장에서는 정말 좋지.
아직 국민들이 추나라는 요법이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어찌보면 영역을 넓혀가는 일이기도 하고.
건보에 편입된다는건 독자적 영역으로 인정받는다는거니까.
아직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몰라.
정책이 발표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아직 의료기기 범위가 확정된 것도 아니야.
근데, 여기 12시간 상주해있는 허준빠 등등 한까들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일단 다른 직역의 상황을 비교 했을 때 한의계에 호재가 있는건 누가봐도 분명해.
이런글은 추천ㅋ
맞는말
한의들은 신기한게 예전부터 내려온 민간요법인데 현대에 생기는 아토피며 비염은 어째 치료하냐?연구도 안하잖아 침잘못꽂았다간 폐기흉이나 생기고 그리고 추나 ㅋㅋㅋ가관이다 그렇게 궁하디
ㄴ 무의학, 전통요법이랑 한의학은 다르다. 한의학의 한도 모르면서 한의학을 까내리는 모습이 정말 우습구나.
나 진심 궁금해서 묻는건데 한의학이 그럼뭐냐?
ㄴ 뭔지도 모르면서 한의학을 깠던거야? 패기가 아주 대단하다 ㅎㅎ 한까 수준 ㅋ
한의학이란 사람을 치료하기 위한 학문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