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와 개원가의 수입이란게 서로 연동되는 거라서 단순하게 생각하면


한의사의 강점중 간과하기 쉬운것은


재화와 서비스 모두 제공할수 있다는 거다..


쉽게 말해서 하이브리드형이라고 볼수있지


침수가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입을 얻을수도 있고


약재라는 재화를 생산해서 수입을 얻을수도 있기 때문에


자기 노력에 따라서 노동의 대가와  상품에 대한 부가가치 둘다 늘려나갈수 있지


미용실에서 머리만 깎아주고 돈을 받는거랑


자신이 개발한 샴푸를 부가가치를 더해서 판매를 병행하는거랑


어떤게 수입이 클거같니..


이미 개원가가 과포화된 상태에서 건보료만 바라보고 있는 대표적인 과들은 앞으로 정책적으로


획기적인 개선이 없으면 진짜 재미없을거다.


이미 그런 상황이 되버렸지 그래서 좋은 자리 잘잡고 친절하게 영업하는 의원들은 그나마 좀 먹고 살고


그게 안되는 의원들은 망하거나 새로 진입을 못하고 있는거지


한의원도 마찬가지지만  약재개발및 판매에 집중해서 퓨같이 잘버는 부의들도 생겨날수 있는거다


물론 쉬운건 아니지만 태생적으로 재화판매가 막혀있는 과들보단 한의원이 훨씬 가능성이 있다고본다


치과도 임플란트를 심는 서비스비용만 있는것이 아니라 싼재료를 비싸게 판매하는 차익으로 돈을 더 벌고 있는데


이런 재화를 지속적으로 개발할수가 없으면 그냥 공임비만 받고 노가다하면서 돈 버는거지


침수가와 앞으로 추나수가 실비보험으로 기본적인 매출 올려서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면서


특화된 약재개발을 통해서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면 퓨가 아니라 퓨반에 반도 안되는 그저그런


평범한 인건비만 건지는 업장을 운영하다가 끝내는거지 뭐..


명동에 중국인이나 일본인이 더 많이 약받아가는 한의원이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걸 보면


한의원을 운영하든 뭘하든 생각해볼 거리가 있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