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할배들은 자기한테 잘해주고 친근감느끼는 의사를 좋아함 대형병원의 양의사들은 절대 그 정서적 유대감을 채워줄 수 없음. 원격의료로 1차 양방의원 죄다 망하고나면 그 자리에 맥짚으며 스킨십하고 침놔주며 대화 많이 할 수 있는 1차의원 절대강자 한의원이 들어옴. 할매할배들 골골해서 수시로 병원찾는데 차갑고 바쁜 먼곳의 양의사vs친근하고 가까운 한의사 어딜 찾겠냐? 게임셋.


+)여기서 추나 보험되서 값까지 싸진다? 의료기기로 진단하여 양방 보낼 상황은 제때제때 보내서 신뢰감 업그레이드된다? 한의의 미래는 창창하다

+)나이들수록 여기저기 쑤시는 곳도 많고 거동도 불편해짐. 외로워짐. 곧 노인인구 폭발적으로 늘어남. 가까운 한의원에 몸 이곳저곳 만져주는 추나받으 러 가서 한의원원장이랑 시시콜콜 잡담 나누러가는게 전국에서 일상화된다. 두고봐라

미래는 의대보다 한의대다 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