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고소득 페이시장이 없어서 그런거다

그런데 그건 치대도 같은? 오히려 더 안좋은? 상황이야

치한은 페닥보다 개원의주인데 페이로 평가하는거 부터가 우습지 사실...

그래서 개원한 의원급들로 비교를 해봐야하는데, 한의사 망했다는 절정기인 2012년에 한 한의사가 제마나인에 분석해준 결과, 의원급 일인당 소득증가율은 의치한 다 또이또이했고 한의가 두번째였다

그저 보약시장이 조금 망한것 뿐인데, 그거를 다 보험시장에 커지면서 커버했다

그냥 페이가지고 여론몰이 장난질한거지 ㅇㅇ

상대적으로 요즘 경제가 어렵고 개원가가 포화란 말도 많으니 안정적 페이를 중요시하게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