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평범한 사람이야


가끔 아플때, 예를 들어 감기라던가 


피부에 뭐가 났다던가 하면



당연히 피부과나 일반 동네 병원을 갈 생각을 하지


한의원 갈 생각안해



한의원이야 가끔 엄마나 할머니가 보약잡수실때나 가는 곳이고



허리가 아프면 물리치료 받으러 가고



이가 아프면 당연히 치과에 가지



이게 일반 시민이 병원을 갈때 가지는 루트야



그런데 한의학이 무슨 대단한 대체품이라고 떠들지 말아줘



솔직히 한의원에서 써주는 한약


비싸기만 더럽게 비싸고


먹는 사람 입장에선 못믿겠어 그게 사실이야



그냥 일반 병원 가다 하도 안나으니 


마지막이다는 심정으로 갈 수는 있어도


대게 그냥 병원가서 나으면 병원가지 한의원 안가





그걸 좀 알고 행동해줬으면 좋겠어



그런걸 알면 양의사가 맞는 표현이네 같은 


꼴같지도 않은 개소리를 안하겠지




일반 시민이 보기엔


한의사들이 쳐 미쳤나?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