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5030700003

 

최 대의원은 “기기별로 유권해석 내리는 것은 불필요하다”며 “차라리 그럴 거면 기기가 나올 때마다 한의사, 의사 합쳐 시험을 보는 거다. 시험에 붙은 사람만 쓰게 하자는 것이다. 이미 한의대에서 교육은 충분히 이뤄지고 있고 그것을 쓸 지식은 다 갖춰져 있는 상태다. 실습도 다 한다. 교육의 질에 문제 삼는 것은 그 대학을 무시하는 일”이라고 말했다.